아스널, 리그 우승까지 단 1승…이강인 PSG 상대로 ‘더블’ 노린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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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9333.html
아스널이 22년 만의 리그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었다. 19일 번리를 상대로 한 경기에서 카이 하베르츠의 결승골로 1-0으로 승리하며 승점을 82로 올렸다.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격차는 5점으로 벌어졌다. 아스널은 남은 1경기를 승리하면 우승, 맨시티의 결과에 따라 자력으로 우승이 가능하다. 또한, 이강인이 속한 PSG와의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더블'을 노리고 있다. 아스널이 과연 두 가지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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