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찰의 자리가 된 배구 대표팀 기자회견 '현실은 세계 40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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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서울 송파구에서 열린 여자 배구 대표팀 기자회견에서 차상현 감독은 한국 배구의 현실을 직시하며 국제 경쟁력 저하와 선수 기량 문제를 강조했다. 여자팀은 현재 세계 랭킹 40위, 아시아 7위로, 과거의 영광을 찾기 위해 프로 V리그의 외국인 선수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축 선수들의 은퇴 후 세대교체에 실패하며 성적이 악화된 상황에서 감독은 국내 선수 중심의 시스템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 후 대표팀은 아시아배구연맹 컵 대회 출전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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