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시상대 오르겠다”…한국 배구, 다시 메달권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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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volleyball/1259568.html
한국 배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차상현 여자팀 감독은 아시아 선수권과 아시안게임에서 4강 진입을 다짐하며, 선수들은 지난 대회에서의 좌절을 극복하고 훈련에 매진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 남자팀은 일본, 이란 등 강팀과의 경쟁에서 발전을 주장하며 아시아선수권에서 최소 3위 목표를 설정했다. 올해는 부상 관리에도 집중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국제 대회에서의 부진을 털고 성과를 내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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