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젠지 선수들 “꺄르륵”…남북 교류도 ‘웃음꽃’ 필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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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59640.html
북한 여자축구 클럽팀인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공식훈련을 공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는 남북 스포츠 교류가 8년 만에 재개된 것으로, 내고향은 2025-2026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위해 방남했다. 북한 젠지 세대 선수들의 밝은 모습은 예상과 달라 관중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스포츠 교류는 남북 간 대화의 계기를 제공해왔으며, 과거 다양한 공동프로젝트와 단일팀 운영 사례들이 있었다. 이번 훈련이 남북 관계 회복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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