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홍명보호 첫 상대' 체코, 최종명단 26명 확정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1009400007?section=sports/all
체코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26명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한국 대표팀의 첫 상대인 체코는 자국 리그 선수 17명을 포함하여 조직력을 강화했다. 특히 슬라비아 프라하 소속 선수들이 많아 끈끈한 팀워크가 기대된다. 주요 선수로는 공격수 파트리크 시크와 미드필더 토마시 소우체크가 있으며, 17살의 후고 소후레크가 깜짝 발탁되었다. 체코는 금일 미국에서 과테말라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르며, 조별리그 통과를 목표로 삼았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