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공격수 트로사르, 베식타시로 이적…오현규와 한솥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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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의 공격수 레안드로 트로사르(31)가 튀르키예의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베식타시는 트로사르의 완전 이적을 공식 발표하며, 이적료는 총 1천700만 파운드(약 339억원)로 합의했다. 트로사르는 아스널에서 174경기에 출전해 36골 34도움을 기록하였으며, 지난 시즌에는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베식타시에서 오현규와 함께 뛰게 된 트로사르는 득점 경쟁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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