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후라도 어깨 부상…삼성, 대체 외국인 투수 찾는 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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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8190.html
삼성 라이온즈가 전반기를 1위로 마친 가운데, 1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어깨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게 됐다. 구단 관계자는 후라도의 부상이 경미하지만, 대체 외국인 투수를 6주간 찾고 있다고 전했다. 후라도는 전반기 동안 5승 1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으로 활약했다. 후반기 첫 경기는 양창섭이 대신 맡고, 2차전은 원태인이, 3차전에는 새로 영입된 크리스 페덱이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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