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반기 기록 정정 봤더니…투수 웃고 타자 울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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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15119800007?section=sports/all
KBO 리그는 3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목표로 하며, 30일 역대 최단 경기 수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올 전반기 기록 정정 사례는 13건으로, 안타, 실책, 야수 선택과 관련된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올 시즌에는 92건의 이의신청 중 14%인 13건이 기록이 변경되었고, 이 중 8건이 안타에서 실책으로 바뀌었다. 투수는 자책점을 줄이게 되지만, 타자는 타율에 악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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