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가 목욕시킨 야말…두 축구 천재는 ‘오래된 미래’에 만났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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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148340.html
리오넬 메시와 야말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년 전, 20세의 메시가 당시 아기였던 야말을 목욕시키는 장면이 찍혔고, 최근 이 사진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 오랜 추억을 떠올리게 했다. 메시가 2004년 바르셀로나에서 데뷔한 후 현재까지 잘 나가고 있는 가운데, 야말은 2023년 FC바르셀로나에서 최연소 기록을 세우며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활약 중이다. 두 축구 천재의 만남은 많은 팬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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