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빈, 4타차 못 지켜 숍라이트 LPGA 공동 4위…우승은 부티에(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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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숍라이트 대회에서 4타 차 선두로 시작했지만, 최종 라운드에서 부티에에게 우승을 빼앗기고 공동 4위로 마감했다. 주수빈은 3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았으나 더블보기가 1개 포함되어 6언더파 207타를 기록했다. 반면, 부티에는 5타를 줄이며 우승을 차지, LPGA 통산 7승을 올리고 30만 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주수빈은 첫 선두 경험에 대해 즐거웠다고 밝혔고, 차후 더 나은 기회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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