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 동아시안컵 예선 출격…정유진·현슬기 대체 발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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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아챔피언십(E-1) 여자부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 괌으로 출국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예선에서 괌과 마카오와 조별리그를 치르며, 각 조 1위가 본선 진출권을 두고 결승에서 맞붙는다. 자동 출전권을 확보하지 못한 디펜딩 챔피언 한국은 20명의 베테랑 명단을 발표했지만,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을 정유진과 현슬기로 대체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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