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MLB서 첫 5안타 폭발…33일 만에 타율 3할 복귀(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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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에서 첫 5안타 경기를 기록하며 타율 3할로 복귀했다. 1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을 올렸다. 부상에서 복귀한 그는 4안타에 이어 이날 5안타를 폭발시켰다. 이정후는 두 번째로 5안타 경기를 치르며 시즌 타율은 0.304로 상승했다. 반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각각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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