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삼각 편대’ 프랑스, ‘레알 없는’ 스페인…메시·호날두 마지막 춤추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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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1376.html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다가오는 가운데, 축구 팬들은 48개국의 최종 엔트리에 주목하고 있다. 스페인은 8명의 바르셀로나 선수를 포함한 명단을 발표했지만, 레알 마드리드 선수는 전무하여 '레알 없는 스페인'이란 이슈가 발생했다. 프랑스는 킬리안 음바페를 중심으로 한 강력한 공격진을 구성하고 있으며, 세대 조화가 돋보인다. 잉글랜드 또한 주드 벨링엄과 해리 케인 등 쟁쟁한 선수들이 대거 포함됐다. 마지막 월드컵을 준비하는 메시와 호날두의 출전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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