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콜로라도전서 MLB 데뷔 첫 5안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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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MLB 데뷔 후 첫 5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타수 5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으며, 이는 KBO리그에서도 단 한 번밖에 경험하지 못한 성과다. 허리 부상에서 복귀한 후 4안타와 2안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는, 이날 경기에서 다양한 안타를 기록하며 팀의 19-6 승리를 도왔다. 반면, 김하성과 송성문은 각각 무안타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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