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나서는 ‘SK핸드볼 득점왕’ 강경민·송지은·최지혜 “휴식 끝, 반드시 이긴다”
운동부매니저
8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1537.html
SK슈가글라이더즈의 핸드볼 득점왕 출신 선수들 강경민, 송지은, 최지혜가 한일전 준비를 위해 재결합했다. 지난 시즌에서 통합우승을 차지한 이들은 휴식 후 훈련에 돌입했으며, 20일 열리는 '2026 한일 핸드볼 클럽 슈퍼매치'에서 승리를 다짐했다. 선수들은 자신들의 기량을 발휘할 것을 약속하며, 팀워크와 개별 실력이 결합된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강경민은 전승에 대한 자부심을, 송지은은 팀의 힘을 강조했으며, 최지혜는 감사를 표했다. 이들은 일본 팀을 상대로 멋진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