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안드레예바, 2년 만에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 복귀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2163100007?section=sports/all
19세의 미라 안드레예바(8위, 러시아)가 2026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8강전에서 36세의 소라나 크르스테아(18위, 루마니아)를 56분 만에 2-0으로 이겼다. 안드레예바는 2023년 32강, 2024년 4강, 지난해 8강을 기록하며 2년 만에 4강에 올라섰고, 이제 21세기 들어 프랑스오픈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기록한 10대 선수가 되었다. 그녀는 결승 진출을 위해 엘리나 스비톨리나와 마르타 코스튜크의 승자와 맞붙을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