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결승전 10명이 뛴다…세계수영연맹, 출전 기회 확대 실험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3055100007?section=sports/all
세계수영연맹이 세계선수권대회 결승전의 레인을 기존 8개에서 10개로 늘리며 출전 기회를 확대하는 실험에 나선다. 이 제도는 수영 강국들의 독점을 줄이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선수들이 진출할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로운 와일드카드 제도를 통해 또 다른 선수들이 출전할 수 있으며, 25m 쇼트코스 대회에서 먼저 적용된다. 이번 시범 운영이 성공하면 향후 롱코스 세계선수권과 올림픽에서도 10레인 체제가 도입될 가능성이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