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출전' MLB 이정후,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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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MLB에서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그는 3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해 1안타 1타점을 기록하며 올 시즌 첫 10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하였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7로 약간 상승했으며, 부상 복귀 이후 5경기에서 13안타를 기록했다. 반면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2경기 연속 무안타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경기에 결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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