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통산 20승 상금 10억원 도전…김민아·정수빈 독주 막을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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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하나카드)이 통산 20승과 상금 10억원 돌파에 도전하며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에 참가하고 있다. 김가영은 지난달 시즌 1차 투어를 우승하여 현재 19승과 약 9억6000만원의 상금을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최초로 통산 20승과 상금 10억원을 넘길 수 있다. 김민아(NH농협카드)와 정수빈(NH농협카드) 등이 김가영의 경쟁자로 꼽히고 있으며, 본선은 4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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