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선수 가장 많이 보낸 팀은…맨시티 19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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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1677.html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선수를 보낸 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로, 총 19명이 참가한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대회에 나설 48개국의 최종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맨시티는 잉글랜드, 알제리, 벨기에 등 12개국으로 선수들을 보냈고, 뒤를 이어 바이에른 뮌헨이 18명,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이 16명, 바르셀로나가 15명입니다. 클럽이 속한 나라별로는 잉글랜드 선수가 200명으로 가장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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