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 여자골프 세계랭킹 톱10 진입…전인지는 43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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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이 US여자오픈에서 5위를 차지하며 세계랭킹 10위에 복귀했다. 9일 발표된 랭킹에서 김세영은 4.75점을 기록해 7주 만에 톱10에 올라섰다. 전인지는 4위로 마감하며 54계단 상승한 43위에 올랐다.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넬리 코르다는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지노 티띠꾼과 김효주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서교림은 62위로 18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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