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건아 세금 분쟁' 가스공사, KBL 지명권 박탈 효력정지 가처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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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08167500004?section=sports/all
대구 한국가스공사는 외국인 선수 라건아와 관련된 세금 문제로 한국농구연맹(KBL)에서 신인선수 드래프트 선발권을 박탈당한 것에 대해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법원은 이 문제에 대한 심문을 열었으며, 가스공사는 KBL의 처분이 지나치고 무효라고 주장했다. 반면 KBL은 구단이 이사회 결정을 위반했다고 반박하며, 제재가 리그 유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건은 라건아의 세금 납부 주체를 둘러싼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KBL은 가스공사에 제재금을 부과하고 드래프트 권한을 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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