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겪은 덴마크 주포 에릭센, 평가전 도중 또 쓰러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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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62365.html
덴마크 축구 대표팀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이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에서 다시 쓰러졌다. 8일 경기 중 후반 20분, 그는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졌고, 의료진이 즉시 치료에 나섰다. 에릭센은 잠시 의식을 잃었지만, 곧 회복하여 스스로 경기장을 나갔다. 덴마크축구협회는 그의 상태가 괜찮다고 발표했다. 에릭센은 2021년 유로 2020에서 첫 심장마비를 겪은 후 재활하여 복귀했으며, 현재는 볼프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이다. 추가 검진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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