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고 행동하고…SSG와 인천 리틀 야구단 ‘미래 두드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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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2459.html
인천에서 열린 '두드림' 야구 클리닉에 SSG 랜더스의 18명의 프로선수들이 참여했다. 73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모여 기술과 경험을 배우는 이 행사에서, 선수들은 캐치볼과 투구 훈련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야구의 꿈을 고취시켰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평소 TV에서만 보던 선수들과의 만남에 큰 감동을 받았고, 자신감을 얻었다. 이 클리닉은 프로 선수와 유소년의 만남을 통해 꿈을 이루기 위한 동기를 제공하는 뜻깊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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