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이나, 철벽 수비로 20년 만에 NHL 정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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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63673.html
캐롤라이나 허리케인스가 20년 만에 NHL 정상에 올랐다. 15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스탠리 컵 파이널 6차전에서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를 3-0으로 이기며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주역은 골리 브랜던 부시로, 그는 생애 첫 플레이오프 완봉승을 기록했다. 주장 조던 스탈은 MVP에 선정되었고, 17년 만에 두 번째 스탠리 컵을 들어 올렸다. 로드 브린디모어 감독은 선수 시절 우승 경험 후, 감독으로서 팀을 다시 정상에 올려놓으며 영원한 전설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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