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메츠 소속 심준석 또 방출돼…장현석·조원빈·김성준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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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0666.html
뉴욕 메츠의 심준석(22)이 또다시 방출됐다. 플로리다 콤플렉스 리그에서 16경기에 출전해 1승 무패 평균자책점 8.55를 기록하며 제구력이 나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준석은 2022년 미국 진출 후 여러 어려움을 겪었고, 지난해 방출된 뒤 메츠와 계약했지만 다시 무적 신세가 됐다. 현재 마이너리그에는 금메달을 따낸 장현석(22), 조원빈(22), 김성준(19)이 있다. 이들은 각기 좋은 성적을 내며 차세대 유망주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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