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간판’ 김영원·김준태, 나란히 64강…다니엘 산체스는 첫판 탈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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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소속의 김영원과 김준태가 PBA-LPBA 챔피언십 남자부 128강에서 각각 승리하며 64강에 진출했다. 김영원은 김동문을 상대로 세트 점수 3-0으로 승리하며, 특히 3세트에서 애버리지 3.750을 기록해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김준태도 김정호를 3-1로 이겼다. 반면,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던 다니엘 산체스는 임동은에게 0-3으로 패해 탈락했다. 대회는 30일 64강전과 16강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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