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롯데’ 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golf/1263656.html
김효주(31)와 최혜진(27)이 LPGA 다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들은 15일 미시간주 미들랜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보기 없이 5개의 버디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2위를 기록했다. 선두를 달리던 중 이날 8타를 줄인 지나 김-야나 윌슨(미국)에게 역전당했다. 준우승 상금 39만7138달러를 나누게 된 두 선수는 파트너십과 플레이 스타일의 유사성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임진희-이소미는 공동 3위, 김아림-윤이나는 공동 7위를 마쳤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