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전 앞 홍명보호 첫 완전체 훈련…김태현·배준호 합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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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3725.html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와의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완전체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부상에서 회복된 김태현과 배준호가 합류하여, 모든 선수들이 건강한 상태로 훈련에 참여했다. 대표팀은 멕시코에 맞춘 전술 훈련을 시작했으며, 선수들은 공격 및 수비 전술을 세밀하게 읽고 있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승리하여 기세를 올린 상태로, 19일에 열릴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중요한 고비를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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