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아시아선수권, 19일부터 인도서 개최…도경동 2연패 도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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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16127900007?section=sports/all
한국 펜싱 국가대표팀이 19일부터 24일까지 인도 델리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종합 우승 탈환에 도전한다. 지난 대회에서는 3위를 기록한 한국은 2년 만의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도경동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하며, 송세라도 여자 에페에서 2연패를 노린다. 대표팀은 경기 준비 과정에서 시위 여파로 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모든 선수가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아시안게임 전 실전 점검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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