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여자오픈 첫날 공동 2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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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이 AIG 여자오픈 첫 날에서 5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 3연승에 도전하는 경기로, 유해란은 지난 두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유해란은 전반에 4타를 줄였고, 후반부 15번 홀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16번과 18번 홀에서 버디를 추가해 5언더로 마감했다. 단독 선두는 태국의 지노 티띠꾼으로 7언더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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