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의 월드컵] 메시·홀란·음바페 총출동…별들의 무대 열린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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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3857.html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7일 개막하며 리오넬 메시, 엘링 홀란, 킬리안 음바페 등 스타 선수들이 출전한다. 아르헨티나는 알제리와의 경기(한국시간 오전 10시)에서 2연패에 도전하며, 메시의 마지막 월드컵 확률이 높다. 홀란은 노르웨이의 월드컵 debut를 이끌고, 프랑스의 음바페는 득점왕 후보로 나선다. 이 외에도 요르단과 오스트리아의 경기 등 다양한 매치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월드컵은 많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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