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나누는 시간”…프로야구 선수들과 ‘두드림’ 클리닉 마침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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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3832.html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15일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유소년 야구클리닉 '두드림(DODREAM)'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프로 선수들이 유소년에게 기술을 가르치고 꿈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으로, 200명의 선수와 900명의 유소년이 참여하여 큰 규모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애장품을 기부하며 참여했으며, 클리닉을 통해 선수들과의 소통으로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양현종 선수협회 회장은 이를 통해 꿈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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