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지, 마이어 LPGA 클래식 공동 5위…우승은 야마시타(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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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가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올랐다. 강민지는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달성했다. 그녀는 US여자오픈에서의 성과 덕분에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우승은 일본의 야마시타 미유가 차지했으며, 연장전에서 로티 워드를 누르고 승리했다. 이소미는 공동 10위, 임진희와 전인지는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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