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80개월 연속 한국 랭킹 1위…스미레, 여자부 3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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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1271514.html
신진서 9단이 80개월 연속 한국 바둑 랭킹 1위를 유지했다. 5일 한국기원이 발표한 랭킹에서 신진서는 1만402점으로, 2위인 박정환 9단(9천971점)과 큰 격차를 벌렸다. 신진서는 지난달 AI 카타고와의 비공식 대국에서 2승 1패를 기록했지만, 랭킹에 반영되지 않았다. 여자부에서는 최정 9단이 1위를 지켰고, 일본 출신 스미레 6단이 한국 이적 후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스미레는 7월 동안 10승 3패를 기록하며 순위를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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