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퓨처스리그 외국인 선수 증원, 유망주 ‘실패 기회’ 마저 빼앗나 [김양희의 맛있는 야구]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1525.html
KBO 퓨처스리그의 외국인 선수 증원이 유망 선수들에게 실패의 기회를 빼앗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단 8.72%만이 프로 선수로 데뷔했으며, 외국인 선수를 추가하면 국내 신인들의 출전 기회는 더욱 제한될 것이다. 2군 경기에 출전해야 경험을 쌓을 수 있는데, 외국인 선수들이 우선시된다면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줄어들 뿐이다. 성공은 실패를 통해 이루어지며, 구단들은 장기적인 성장과 기회의 필요성을 이해해야 한다. KBO의 올바른 방향은 유망 선수들에게 실패를 허용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