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돌풍' 응우옌, 사이그너에 4-3 대역전극…PBA 첫 우승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804134900007?section=sports/all
베트남의 당구 신성 응우옌쩐타인타오가 PBA 데뷔 두 번째 투어에서 대역전극을 펼쳐 첫 우승을 차지했다. 3일 고양시에서 열린 결승에서 그는 '미스터 매직' 세미 사이그너를 세트 스코어 4-3으로 이기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승리로 응우옌은 베트남 출신 세 번째 PBA 챔피언이자, 총 26번째 우승자가 되었다. 그는 우승 상금 1억 원과 함께 시즌 상금 랭킹 3위로 올라섰다. 응우옌은 자신의 플레이에 집중한 덕분에 우승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