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새 시즌 시니어 GP 2개 대회 초청…중국·일본 출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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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을 포함한 한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이 2026-2027 시즌 ISU 시니어 그랑프리 시리즈에 초청받았다. 차준환은 남자 싱글 부문에서 2개 대회에 출전하며, 서민규와 여러 여자 선수들도 이 대회에 참여한다. 차준환은 과거 올림픽에서 4위에 오른 경험이 있지만, 아직 금메달은 없다. 김채연은 컵 오브 차이나와 NHK 트로피에 나서며, 주목받는 선수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허리 부상으로 올림픽 출전은 실패했다. 올해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한국 선수들은 총 12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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