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농구, 대만에 월드컵 예선 역전패…마줄스 부임 3연패(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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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703159851007?section=sports/all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서 대만에 80-82로 역전패하며 3연패를 당했다. 사상 처음 외국인 감독인 니콜라이스 마줄스의 첫 승은 미뤄졌다. 경기에서 한국은 초반 우세를 보였지만, 연장전에서 대만에게 점수를 잃고 패배했다. 일본은 중국을 이기고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으며, 한국과 대만은 2승 3패로 나란히 뒤쳐져 있다. 다음 경기는 6일 일본과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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