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육상 ‘도파민 팡팡’ 나마디 조엘진 “아시안게임 금 목표…한국 첫 100m 10초벽 깨고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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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육상 단거리 유망주 나마디 조엘진(20)이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남자 100m와 400m 계주에 출전하며, 한국 육상의 첫 100m 10초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나마디는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기술을 연마하고 있으며, 성격은 조용하지만 트랙에서는 경쟁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다. 아시아육상선수권에서 출전하며 빠르게 성장했으며, 큰 꿈을 가지고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성공을 거두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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