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윔블던 통산 105승…페더러와 동률 이루며 16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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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8위, 세르비아)가 2026 윔블던에서 105승을 기록하며 로저 페더러와 함께 남자 단식 최다승 동률을 이루고 16강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아르튀르 린더크네시를 3-1로 이기며 이번 대회에서 윔블던 16강 진출 횟수를 18회로 늘려 페더러와 동률을 이루었다. 또한, 조코비치는 39세 이상 선수 중 16강에 오른 4번째 선수가 되었다. 다음 상대는 로만 사피울린이며, 이번 우승 시 단독 최다 우승 기록과 최고령 메이저 우승자 타이틀을 차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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