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한국 대표팀 감독 복귀 원해”…축구협회에 의사 전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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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7069.html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직에 복귀하고 싶다는 의사를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했다. 현재 감독 자리에는 홍명보 감독이 사퇴한 후 공석이며, 협회는 새 감독 선임 작업을 진행 중이다. 벤투 전 감독은 2018년 9월부터 2022년까지 한국팀을 이끌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지금은 아랍에미리트 대표팀을 맡고 있지만, 한국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실은 전력강화위원회에 아직 공식적으로 전달되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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