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특급' 메가가 돌아왔다…"남편과 함께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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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의 새 아시아 쿼터 선수인 메가왓티 퍼티위(메가)가 10일 인천공항에 도착하며 입국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국에 돌아와 기쁘고, 이번 시즌 목표는 우승"이라고 강조했다. 인도네시아 국가대표 출신의 메가는 2023-2024 시즌부터 정관장 팀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제 남편과 함께 한국에서 생활하게 되며, 11일부터 팀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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