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3경기 만에 안타…대수비 출전해 '골프 스윙'으로 2루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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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3경기 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그는 10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대수비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올리며 시즌 타율을 0.309로 올렸다. 6회초 우익수 대수비로 나선 그는 7회말 첫 타석에서 2루타를 쳤다. 반면,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서 2삼진을 기록하며 3타수 무안타로 부진, 시즌 타율이 0.213으로 하락했다. 샌프란시스코는 8-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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