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서 열리는 마지막 ‘별들의 축제’…미스터 올스타는 누가 될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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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7735.html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마지막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6시에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역대 가장 많은 팬 투표를 받은 양의지가 MVP에 도전하는 등 베테랑과 신인 선수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형우와 류현진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기록 경신에 도전하고 있으며, 27명의 신인선수가 처음으로 올스타전 무대에 서게 된다. 드림 올스타와 나눔 올스타 간의 경쟁도 치열해, 나눔이 최근 4연승을 기록한 상황에서 드림은 이를 끊겠다는 각오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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