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전망대] 개막전 파트너와 4연전으로 후반기 시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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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후반기가 6일간의 올스타 휴식기를 마치고 16일부터 개막한다. 10개 구단이 정규리그 개막전과 같은 대진으로 4연전을 시작하며, 특히 LG와 kt의 대결이 주목받고 있다. 두 팀은 현재 순위 차이가 3.5경기로, kt는 승리로 간격을 줄일 기회를 노리고 있다. KIA는 선두권 탈출을 위해 첫 4경기에서 성과를 내야 하며, SSG는 반등을 위해 KIA와의 대결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각 구단은 새로운 외국인 선수들의 데뷔도 기다리고 있으며, 류현진은 통산 탈삼진 2,500개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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