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 진출국 선수 분석…EPL 39명 ‘최다’·클럽은 바르샤로 11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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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8079.html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진출국 선수 분석 결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선수가 39명으로 가장 많았고, 바르셀로나가 단일 클럽 기준으로 11명으로 최다였다. 4강 진출 선수 104명 중 68.3%가 EPL과 라리가 소속이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20명 중 20명이 EPL 소속이며, 스페인과 프랑스도 자국 리그 선수 비율이 높았다. 흥미롭게도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이 결승에서 맞붙을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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