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도파민 축구’, 스위스 3-1로 꺾고 4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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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7857.html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스위스를 연장전 끝에 3-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맥 알리스터가 전반에 선제골을 넣었으나, 후반 22분 스위스의 단 은도이가 동점골을 터트렸다. 그러나 스위스의 브렐 엠볼로가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에 놓였고,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 훌리안 알바레스와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의 추가골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아르헨티나는 16일 잉글랜드와 결승 진출을 두고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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