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득점포 멈췄지만 ‘동생들’ 날았다…아르헨-잉글랜드 ‘앙숙’ 4강 격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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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67841.html
아르헨티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스위스를 3-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아르헨티나는 경기 시작 10분 만에 맥 알리스터의 헤더로 선제골을 터뜨렸고, 비록 리오넬 메시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중요한 기여를 했다. 스위스는 후반 22분 은도이의 동점골로 반격했으나, 엠볼로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처했다. 아르헨티나는 연장 후반에 알바레스와 마르티네스의 골로 경기를 마무리하고, 16일 잉글랜드와 4강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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