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뮌헨 잔류 전망…독일 매체 "팔려던 구단 방침 바뀌어"
운동부매니저
7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714116300007?section=sports/all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소속팀에 잔류할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김민재가 더 이상 이적 대상이 아니라고 보도하며, 구단 내부 방침이 변경됐음을 전했다. 뮌헨의 중앙 수비진에서 그는 다요 우파메카노와 요나탄 타와 함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민재는 2023년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했으며, 현재까지 공식전 116경기에 출전해 5골 3도움을 기록했다. 새 시즌 준비를 위해 뮌헨은 오는 8월 제주에서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ChatGPT 요약